의왕시 오전동 새마을부녀회, 정성 담은 반찬으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오전동 새마을부녀회가 9월 11일, 지역 내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열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녀회 회원 14명은 이른 아침부터 배추김치, 꽈리고추볶음, 오이지 등 밑반찬을 직접 만들며 재료 손질부터 조리, 포장까지 정성을 다해 반찬 꾸러미를 만들었다.부녀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반찬은 독거어르신 등 관내 취약계층 25가구에 전달돼, 단순한 반찬 나눔을 넘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
26-09-15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