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성남시의원 예비후보, 전의찬 세종대 기후변화특성화대학원 석좌교수 후원회장으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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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3-19 1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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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를 70여 일 앞두고 조정식 성남시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정자·금곡·구미1동)는 국내 기후변화 분야의 최고 전문가인 전의찬 세종대 기후변화특성화대학원 석좌교수를 후원회장으로 위촉했다고 19일 밝혔다.
전의찬 교수는 2003년 세종대 기후변화대학원을 설립하고 20여년 간 200여명의 석·박사를 배출한 우리나라 기후변화 연구의 산증인으로, 경기도와 충청북도, 제천시, 서울 강동구 등 다양한 지방자치단체의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 등을 역임했고, 현재는 한국내셔널트러스트 이사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전 교수는 조정식 예비후보와 사제지간으로 조 예비후보의 박사논문을 손수 지도하는 등 조 예비후보가 성남시의 기후변화 분야에서 탁월한 활동을 해오는데 든든한 버팀목이 돼 왔다.
일례로, 지난해 더불어민주당 지방정부 우수정책·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조 예비후보가 2024년 2월 대표발의한 '성남시 온실가스감축인지예산제 운영 조례안'이 우수조례로 선정됐다. 이외에도 조 예비후보는 ▲기후대응기금설치 조례 ▲스마트농업 육성 조례 ▲순환경제촉진 조례 등 성남시의 기후환경 관련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왔다.
전의찬 교수는 “우리나라 탄소중립을 달성을 위해서는 지방자치단체가 나서야 할 일들이 매우 많다”며 “조 예비후보 처럼 기초의회에서 기후변화에 대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는 의원들이 더욱 많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정식 예비후보는 "이번 전의찬 교수의 후원회장 위촉을 통해 성남시가 기후환경 및 탄소중립을 선도적으로 이끌어가는 대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의찬 후원회장 약력>
- 한국기후변화학회, 한국대기환경학회 등 국내 관련 학회의 학회장 역임
- 다양한 지자체(경기도, 제천시, 강동구, 충청북도 등)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 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 역임
- 2050 탄소중립위원회, 국가녹색성장위원회 등에 위원장 및 위원 역임
- 한국환경공단 ESG 탄소중립위원회 위원장 역임
- IPCC TFI Lead Author 다수 참여
- APEC 기후센터 이사장 역임
- 한국내셔널트러스트 이사장 재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