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설 성수식품 293건 안전성 검사. 1건 외 모두 적합 > 도정/시정

본문 바로가기
    • 'C
    • 2026.11.01 (일)
  •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도정/시정

경기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설 성수식품 293건 안전성 검사. 1건 외 모두 적합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5-01-24 09:00

본문

NE_2025_JFXOXQ86691.png
▲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설 연휴를 앞두고 지난 6일부터 17일까지 성수식품 총 293건의 안전성 검사를 시행한 결과, 부적합 1건을 제외한 나머지 식품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검사는 선물이나 제수용으로 소비되는 농수산물, 가공 및 조리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도내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유통되는 식품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세부 품목은 전통주, 식용유지 등 가공식품(126건) 홍삼 등 건강기능식품(23건) 제수용 전 등 조리식품(45건) 시금치 등 농산물(75건) 조기 등 수산물 및 가공식품(24건) 등으로, 31개 시군에서 수거한 178건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수거한 115건 등 총 293건이다.

검사 내용은 중금속, 보존료, 산가 등 식품 유해물질 황색포도상구균 등 식중독균 세슘, 요오드 등 방사성 물질 잔류농약 475종 등이다.

정밀 검사 결과, 가지 1건에서 잔류농약인 클로로탈로닐 함량이 3.4mg/kg 검출돼 기준치(3.0mg/kg)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유통 전 해당 가지 전량(24kg)을 압류폐기하고, 식약처 등 관할 기관에 행정조치를 요청했다.

이 밖에도 사과, 배, 감, 감귤에서 클로로탈로닐과 디노페퓨란 등 잔류농약이 검출됐으나 모두 기준 이내로 적합했으며, 가공식품과 조리식품은 모든 항목에서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클로로탈로닐의 경우 농작물에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유기염소계 살균제로, 과일을 먹기 전 흐르는 물에 마찰을 가해 깨끗이 씻으면 잔류량을 줄이고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도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성수식품에 대한 안전성 정밀 검사를 선제적으로 진행했다”면서 “앞으로도 도민 먹거리 안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url 복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텔레그램 공유 네이버 밴드 공유 라인 공유

사회/교육



12

7

6

10

15

7

9

8

11

9

9

18
11-01 19:56 (일) 발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사무실]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위례서일로3길4,104호 TEL : 031-747-8900
[대표전화] 031-747-8900 FAX/ 031-757-8899 [대표E메일] snsite@naver.com [등록번호]경기, 아54243 [등록일] 2024년 11월22일
[발행인/편집인] 권태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권태호 제호 : 성남인사이트.
Copyright ⓒ 2024 성남인사이트.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