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제조혁신부터 재난안전·돌봄까지…피지컬 AI 단계적 확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10-30 08:28 |
본문
![]() |
경기도가 제시한 피지컬 AI 대전환의 핵심은 제조현장 중심의 기술 실증 재난·산업현장의 안전 강화 도민 일상 속 돌봄 확산이다. 피지컬 AI는 인공지능이 로봇이나 기계 등 물리적 장치와 결합해 현실 세계를 인식하고 판단하며 직접 작업을 수행하는 기술로, 제조공정 자동화와 위험지역 수색, 일상생활 보조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
도는 올해부터 성남 산업단지 내 제조기업 9개사를 대상으로 피지컬 AI 도입 컨설팅을 완료하고, 이 가운데 3개 공정을 대상으로 기술 실증을 추진하고 있다. 2027년부터 소방·재난 등 위험 분야에 피지컬 AI 실증을 확대하고 돌봄로봇 시험을 시작해, 2029년부터 어르신과 장애인의 낙상 예방 및 생활 보조 등 일상돌봄 분야로 확산할 계획이다.
- 이전글추미애 지사 “산업현장 노동자와 재난현장 소방관, 모두의 생명을 지킬 기술이 경기도 피지컬 AI 대전환의 출발” 강조 26.10.30
- 다음글경기도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현장 실증·단계적 확대 계획 26.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