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워터파크, '데이터 맞춤 헬스 건강UP' 첫 시범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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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편집부 작성일 26-09-15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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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관리공사 광주시워터파크센터는 2026년 9월 21일부터 「데이터 맞춤 헬스 건강UP」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인바디 및 기초체력 사전측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데이터 맞춤 헬스 건강UP」은 헬스장 이용회원의 건강·체력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개인별 체력 수준과 운동목표에 맞는 운동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시범사업이다.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인바디 및 기초체력 사전측정을 진행하며, 본 프로그램은 9월 28일부터 12월 18일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된다.
주요 운영내용은 인바디 및 기초체력 사전측정 개인별 운동목표 설정 맞춤형 운동·식단관리 월 1회 정기측정 측정 결과 비교 및 피드백 최종 성과분석 등이다.
참여자의 체중, 골격근량, 체지방률, 기초체력 및 출석률 등의 변화자료를 지속적으로 기록·관리하고, 사전·중간·최종 측정 결과를 비교해 개인별 목표달성도와 프로그램 효과를 확인할 계획이다.
이번 시범운영 종료 후에는 참여자의 건강지표 변화, 목표달성도, 참여율 및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운영효과와 참여자 반응이 긍정적인 경우 2027년부터 분기별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